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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석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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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7-11-30 18:56
  • 조회424
  • 댓글2
  • 총 추천0
  • 설명오래전 사진으로 인해
    내가 걷고 있던 길을 다시 느끼기도 한다.
    강철같은 무지개는 나와 함께 걷는
    달처럼 웃고 있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0

댓글목록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저도 그렇답니다.
카메라를 잡기 시작하면서 지나온 길들을 다시보게 되는군요.
요사이 머리가 하도 복잡해서 오늘은 중학교 교정을 둘러 보고 왔습니다.
예전에 있던 떡볶기집도 그대로 있어서 혼자 만두 떡볶기 섞어서 1일분 먹고 왔습니다.
주인 아주머니도 그대로이시고, 참. 20년 넘게 지나온 세월이 무상하더군요.
늘 길을 찾아 떠나는군요..새로운 길이건, 이미 지나온 길이건.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하루의 일을 끝내고 따듯한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을 떠올립니다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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