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의 가을 11
박경복 Film 칼라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2007.10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35mm f2 summicron - L, asph |
|---|---|---|---|
| 필름 | fugi RVP III | 스캔 | fugi RVP III |
댓글목록
이대기님의 댓글
이대기
지금도 이렇게 말리네요.
이런 사진이 좋아 보여요.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흩어뿌리지도 않고, 일일이 한장한장 말리시는 정성이 자녀들에게로 고스란히 전달 될 수 있기를....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저 많은 것을 홀로 드시지는 않겠지요.
우리들의 어머니의 풍성한 마음을 보는 것 같아
마음도 풍성하여 집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돗자리도 없이 맨 돌위에 너시는 걸 보니, 참 깨끗하고 먼지 없는 곳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중계동 출사에서도 걸어 널린 우거지에 침이 넘어 갔는데...^^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오염되지 않은 시골의 정취가 향수에 젖게 합니다.
예전에는 흔한 일이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생소한 정경이니 격세지감이 있군요.
좋은 사진입니다.
감명깊게 보고 갑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감을 말리는 건가요?
풍요로워 보이면서도 어머님 얼굴의 주름이 진하게 보입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담양 창평 산골에서 뵈온 아주머니입니다.
양지바른 바위 위에 호박을 썰어 말려 놓고... 자식들에게 혹 명절에 나물무침을 만듭니다.
저 나물을 무척 좋아합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