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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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요즘 R렌즈의 진하고 화사한 느낌에 푹 빠져 있습니다.
'단풍은 곧 깨면 사그러질 꿈처럼 화사하게 왔다가 서글프게 사라지기에'
이렇게 화사한데도 슬퍼보입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8 | 렌즈 | 35mm 즈미룩스 R |
|---|---|---|---|
| 필름 | 후지 오토 400 | 스캔 | 후지 오토 400 |
추천 1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지난 번 사진과 같은 장소, 비슷한 시간대에 촬여하신거 같은데도
전혀 다른 분위기의 사진이네요
역시 사진은 작가님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생각됩니다
지나간 것은 항상 아쉬운거 같습니다 다시 또 기회가 된다해도..
그순간 최선을 다했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볼 수 밖에...
사진 정말 화사하고 2007년 가을을 항상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지난번 사진은 50mm 즈미룩스 M으로 찍은 것이었습니다.
50mm의 보케가 아련했던 반면, 35mm 즈미룩스 R은 섬세하고 진해서
R렌즈중 발군이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R8과의 조합은 많이 무겁네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단풍을 이처럼 온화하고 따뜻하게 담를 수 있는 내공의 깊이를 헤아릴 수가 없군요.
저에게 한 부분만이라도 전수해 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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