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산책20-창덕궁 편(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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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신선원전 가는 지름 길입니다.
가을의 끝자락에서 본 낙엽 깔린 길이 쓸쓸하면서도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추천 1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저 낙엽길을 걸으면 제 발소리와와 함께
아름다운 가을에 조그마한 흔적을 남길거 같습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지름길도 다 아시고...
음,,.이건 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전생에 아마도..그러니까..ㅎㅎ
한적한 풍경이 제 맘에 쏘옥 듭니다..저도 가보고 싶어져요~
올해는 틀렸겠지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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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박영주
지름길도 다 아시고...
음,,.이건 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전생에 아마도..그러니까..ㅎㅎ 한적한 풍경이 제 맘에 쏘옥 듭니다..저도 가보고 싶어져요~ 올해는 틀렸겠지요? |
가시겠다면 이 몸이 희생(?)해서 적극 뫼시겠습네다.^^
지금은 단풍은 다 지고 낙엽만 수두룩하게 쌓여 있을 겁니다.
낭만이 절절 넘칠 것 맹키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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