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산책23-덕수궁 돌담
강정태 Film 칼라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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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덕수궁 담장을 통상 돌담이라 하는데 전문용어로는 사고석담장이라고 합디다.
네모나게 돌을 잘라 벽돌 쌓듯이 쌓았습니다.
(덕수궁은 한동안 궁안에 사무실이 있어서 제가 싫증날 만큼 들락거렸기 그냥 지나 가겠습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 6.2 | 렌즈 | 35~70mm Vario Elmar f/3.5 |
|---|---|---|---|
| 필름 | E100VS | 스캔 | E100VS |
추천 2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덕수궁 돌담길은 연인에겐 이별의 길로 알려져 있는데
빛도 참 좋지만 너무 따듯한 담으로 표현하셨네요' 잘 감상합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지게 등짐으로 운반하던 시절에 한 지게에 돌 네개를 들 수 있을 정도의 크기(21~24cm각 정도)라고 해서 사고석(四塊石)이라 했답니다.
참고로 두덩어리 크기는 이고석이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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