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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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마른나무가지... 을씨년스러운 수면...
안개... 새벽의 찬공기... 시려오는 손 끝,
발끝... 그렇지만 따끈한 순두부 한 그릇이
좋았던 그날 아침...그리고 함께한
회원들이 있어서 더 좋았던 그날...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olleiflex 2.8f W/F | 렌즈 | 80mm Planar |
|---|---|---|---|
| 필름 | 400TX | 스캔 | 400TX |
추천 3
댓글목록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물고기가 종류별로 여러마리 보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차분하게 아침을 시작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능내가 어디 쯤인지요?
저를 유혹만 하시지 말고 속시원히 위치를 알려 주셔야....
말씀대로 을씨년스러운 초겨울의 분위기를 1000% 이상 표현하셨다는 저의 생각에 자부심을(^^) 느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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