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색,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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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서쪽에 친구가 아파 마이 아파
계절 좋아 놀러온 철새도
검은 옷에 날개를 꺾이고
굴이야 멍게야 불가사리야
검은 심장 해변에
꽂고 울고 있다네
서쪽에 친구가 아파 마이 아파
- 2007 여름 동해에서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6:08:01 11:59:42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상당한 재치가 있으십니다.. 지금의 아픔을 지난 여름 사진과
함께하니 그 푸르렀을 바다가 더 그립네요...
저는 저 파라솔 아래서 책 한권을 읽고 갑니다(죄송..)
"세상은 텅 비었고, 나는 더 살지 않으려네"
불치의 병에 걸린 사랑하는 아내와 마지막 순간마저 함께하며
이 한 말을 남기셨나 보더라고요....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요즘 서쪽이 난리라서...
서해 지킴이 정상사 가슴 아프겠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160VC 다시 생각 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가슴 아픈 태안반도 소식...이렇게 맑은 빛과 바다..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서쪽친구가 마이아파서........
저 맘도 마이아픔니다~~~~~
님의 댓글
서해바다중에 제일 깨끗하다던 태안반도. 거긴 정말 못 가봤네요. 이젠 가 봐도 소용없겠지...강원도 동해만이 이제 희망으로 남았군요.-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서쪽 친구 아픈 정도를 벗어난 상태인 것 같아 가슴 미어 집니다.
이 세상에는 나오지 말아야 할 넘들이 너무 많습니다.
근데 어디 갔다 이제 오셨삼?
강원도 색, 계가 궁금했삼.
유건종님의 댓글
유건종
이렇게 맑은 바다를 놓고
서쪽친구를 그리려니 마음이 아프네요...
10년간은 친구 보고싶어 그리워 해야 할 듯.....
서쪽으로 가서 친구의 슬픔에 빠진 모습을 담아보고싶은 심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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