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通 遊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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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남통시 제1유리공장내 초대소 계단
(외국인 기술자들이 머물렀답디다, 한 80년 전에...)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inilux | 렌즈 | |
|---|---|---|---|
| 필름 | Tmax | 스캔 | Tmax |
추천 1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설명을 듣고 다시보니 저 계단이 더더욱 잘보이네요
그래서 저토록 반질반질하고 지난 세월을 흠뻑 담고 있난 봅니다
이번에 좋은데 다녀오셨나 봅니다
계속 기대갖고 보겠습니다
이세호님의 댓글
이세호
시간에는 정말 영원한게 없나 봅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계단이 저렇게 닳을수도 있군요 ^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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