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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해운대 산책중 사진 한장만 찍어줄수 없냐구 부탁하시던 할머님..주소를 알려주시면 프린트해서 보내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렸음에도 주소를 기억못하신다고 수줍게 미소만 짓던 이분의 얼굴에서 동시대를 살아오신 우리네 어르신들의 고된 삶의 질곡이 엿보이는건..왜일까? 행여 다시 뵐 수 있을까 며칠 후 다시 가봤지만...
할머님! 건강하세요....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50lux b/p |
|---|---|---|---|
| 필름 | 400X | 스캔 | 400X |
댓글목록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그저 바라만 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친구의 세심한 마음을 읽을 수 있어 좋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자꾸 왜 사진이 필요하셨을까하는 쓸데없는 생각을 합니다
젊으셨을땐 상당한 미모셨을거 같네요
또 잘 담아주신 천회원님의 마음씨가 부럽습니다
잘 감상합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애잔한 마음이 생깁니다...
사진 좋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수줍은 모습이 살짝 보이는 듯 합니다.^^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여운이 남는 만남(비록 더 이상 만날 수 없다하더라도)은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천 선생님의 설명을 읽으며 잔잔한 미소가 가시지 않는군요.
아쉬워 하면서 돌아서는 그 뒷 모습도 눈에 선합니다.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신 천 선생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엊그제 송년모임에 제가 못가 뵈어서 정말 죄송하고 아쉽습니다. 용서하여 주소서....)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나 몰래 그런 일이 있었군. 아우 잘했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사진 프린트해 놓으세요..
꼭 다시 뵐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인자하신 할머니,그러나 사람이 그리웠나 봅니다.
할머니의 심경을 해아려 주신 작가의 심성도 아름다워 보입니다.
화려하지않으면서 아름다운 사진 ,잘감상하였습니다.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박중화님의 댓글
박중화
숱하게 사진을 찍는다고 돌아치면서도...정작 어머님사진이 없네요..ㅠㅠ
이사진을 보고나서야 머릿속에 번쩍 정신이 듭니다.
어머님 사진 많이 남겨두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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