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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

김대석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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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7-12-18 08:50
  • 조회681
  • 댓글8
  • 총 추천3
  • 설명능내에서 양수로 넘어왔다...
    여기로 이끌었던 희태후배 `曰`...
    저 돛배... `삼천만의 피사체`에요...
    맞어... 그날도 족히 수십여명의 찍사들의
    사랑을 담뿍 받고 있었다...
    ...

필름 카메라

카메라 MP3 렌즈 35mm summicron 1st
필름 400TX 스캔 400TX
추천 3

댓글목록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건축 또 설계하시는 후배님들 사진 볼때마다 느끼는 점)
사진이 참, 딱 부러집니다. 흠잡을데 한곳 없이... ^^
잘 봅니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늘 봐 왔던 장면들이지만, 다시 볼 때 마다 느낌이 달라지는 곳이 양수리인것 같습니다.
이 사진 역시 제게는 또 다른 느낌을 줍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삼천만의 피사체'인데 저는 찍어 보지 못했군요.
선배님들이 멋지게 담았으므로 패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희태 선배님 가끔씩 툭~툭~ 던지시는 말씀 늘 예술이지요~
"아, 노래하고 싶다~." 기타등등
넘나 아름답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저 돛단배는 카메라 총을 그렇게 많이 맞았는데도
침몰도 안하고 끄떡없으니..^^
그래도 좋습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강선배님 댓글에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ㅎㅎㅎ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寫形이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요. 傳神을 화두로 삼고 삽니다. 요즈음...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삼천만'일'번째로 저도 들어갔겠어요.^^
좋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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