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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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능내에서 양수로 넘어왔다...
여기로 이끌었던 희태후배 `曰`...
저 돛배... `삼천만의 피사체`에요...
맞어... 그날도 족히 수십여명의 찍사들의
사랑을 담뿍 받고 있었다...
...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P3 | 렌즈 | 35mm summicron 1st |
|---|---|---|---|
| 필름 | 400TX | 스캔 | 400TX |
추천 3
댓글목록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건축 또 설계하시는 후배님들 사진 볼때마다 느끼는 점)
사진이 참, 딱 부러집니다. 흠잡을데 한곳 없이... ^^
잘 봅니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늘 봐 왔던 장면들이지만, 다시 볼 때 마다 느낌이 달라지는 곳이 양수리인것 같습니다.
이 사진 역시 제게는 또 다른 느낌을 줍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삼천만의 피사체'인데 저는 찍어 보지 못했군요.
선배님들이 멋지게 담았으므로 패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희태 선배님 가끔씩 툭~툭~ 던지시는 말씀 늘 예술이지요~
"아, 노래하고 싶다~." 기타등등
넘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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