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색,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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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강원도의 색과 계절
- 12월 그리고 겨울
보이지 않는 길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기에
나는 오늘을 사는 지도 모른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6:11:27 12:03:41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막 강원도로 달려 가고 싶게 만듭니다.^^
1월에는 한번....^^
정태인님의 댓글
정태인
눈덮힌 산야가 보고 싶어집니다.~~~ ^^
오 명호님의 댓글
오 명호
바퀴에 snow chains을 끼우고 눈덥힌 산을 drive하는 멋도 일품이겠죠.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이제 겨우 강원도 색과 계가 제자리로 돌아 왔구만유?
그 동안 이 색, 계를 보면서 정신이 어질어질 했는데
이 사진보고 나도 이제 바로 제정신이 듭니다.ㅋㅋ
아이구 감사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지프차 따라 마냥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영주, 이렇게 눈 내린 강원도에는 같이 가자구....^^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아니 저런델 갔단 말입니까?
불러주세요... 언제든지...
박인홍님의 댓글
박인홍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완만한 곡선이 참 아름답습니다.
김대용ak님의 댓글
김대용ak
힘들게 올라간 흔적이 겨울속에 묻어 있네요.
함께한 영혼에 박수를 보냅니다.
덕분에 눈이 그리워지네요.
유건종님의 댓글
유건종
왼편으로 돌아서면 더 넓은 설원이 기다리고
있을것 같습니다.^^
희망을 보여주시는 좋은 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흰 캔버스에 황토색 붓질을 쓱- 해놓고
검은색 Jeep으로 점을 찍어놓은 듯 하네요.
담백한 느낌의 사진입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보이지 않기에 새로 도전하고픈 마음을 갖으시는
박회원님... 정말 영주님 답습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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