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끼치게 끔찍한 일.
Digital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새벽. 끔찍한 통증에 잠을 깼다.
깊은 잠결인데도 갑자기 깨어 한동안 비명도 못지르고 발을 감싸 쥐었다. 지난 여름 아픈 말을 치료하다가 밟힌 엄지 발가락. 완전히 떨어져 나가지 않고 반쪽만 남아 덜렁거린다. 게다가 한 쪽이 들어 올려져 늘 양말을 신고 잠을 잤었다. 그러나 어제 밤엔 깜박 잊었다. 자다가 다른 쪽 발에 그 상처난 발톱이 걸려버린 것이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NIKON | Model | E4300 | Data Time | 2007:12:18 19:13:43 |
|---|---|---|---|---|---|
| Exposure Time | 10/77 | ISO Speed | 100 | Exposure Bias Value | 0/10 |
추천 1
댓글목록
성인규님의 댓글
성인규
으아아~ 고통이 그대로 전해져 옵니다 -_ㅜ;
발톱사이에 이불의 끄트머리가 낑기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그 또한 한밤중에 극악의 지옥을 맛보실 고통일수 있으니 ㅎㅎ
아울러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