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通 遊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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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남통 북항인근의 헌책방..
주인아가씨는 객이 오는줄 모르고, 독서삼매에 빠져 있더군요...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inilux | 렌즈 | |
|---|---|---|---|
| 필름 | Tmax | 스캔 | Tmax |
추천 3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우리와 비교하면 볼품없는 책방이지만
그안에서 책을 읽는 이의 진지한 모습을
지난 세월이 흠뻑 묻어있는 건물과 함께 잘 담으셨습니다
오후엔 저도 책 한권 읽어야 겠네요
이렇듯 사진을 보면서 저 또한 닮아가고 싶어지는 사진이 참 좋습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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