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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責

박대원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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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7-12-21 22:58
  • 조회594
  • 댓글4
  • 총 추천2
  • 설명뭣 하나 저 아이들처럼 푹 빠져 즐긴 적이 없다.
    그저 이것저것 찔끔거리다 만다.
    어이쿠, 이 변덕!
    굿이라도 한판 해야 할까 보다. ^^

    (홍대앞)

필름 카메라

카메라 M6 b/p 렌즈 50mm Summilux b/p
필름 TX 스캔 TX
추천 2

댓글목록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아이들과 어른이 다른 점은,
아이들은 현재 자신이 몰입한 것만을 즐기고,
어른은 자신이 현재 즐기는 것을 계산하기 때문일지 모르겠습니다.

어찌보면 정말 하찮은 것일지언정,
자신이 관심을 기울인것에 대해서 끊임없이 확인하고 계산하는 조급증....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
박선생님의 나이에 이르지 못한 사람으로서
박선생님의 나이에 이르러 박선생님의 모습 이상을 보일 수 있는 사람도 별로 없어 보입니다.

사진이 편안합니다.
내용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가.... 편안해서 좋습니다.
그렇게 편하게 즐기시면 되는거죠.
(그러고 보니 오늘 등을 밀어드리지 못했네요. 머리깎고 서두르다 보니....^ ^)
..

강세철님의 댓글

강세철

저도 이 사진,좋습니다.
잘 감상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반짝이는 미소가 넘 예쁜 동심입니다.^^

김희태님의 댓글

김희태

선배님~~ 여기가 어딘지 알것 같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이곳에서 번개한번 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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