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경복궁 동쪽에 자리한 민속박물관이군요.
경복궁 복원사업을 하면서 광화문은 걷어내고, 왜 민속박물관은 걷어내지 않는지....
꽤 유명한 인사가 문화재청장이되었는데,
그 분의 광화문 철거의 변을 들으면서 민속박물관의 철거도 예상했는데, 그건 아니더군요.
결국 보기 싫은 현판 걷어내기가 더 비중있는 의사결정 포인트였던것 같다는 추측을 해봤습니다.
이 하르방을 비롯해서 몇 몇 석물과 목물 그리고 어설픈 세트가 어울리지 않게 자리잡고 있지요.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하루방이 화난 표정입니다. 추워그런가??^^
좋은 사진 감사히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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