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通 遊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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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남통시 섬유박물관에서...
Dec. 2007
방금 내리는 비를 피해,
박물관 추녀밑에서,
담배를 어찌 폼나게 태우시던지...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Inilux | 렌즈 | |
|---|---|---|---|
| 필름 | Tmax | 스캔 | Tmax |
추천 4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전문 모델같이 한 자세 취해주시네요
워낙 배경도 잘 처리하셨고 인물사진을 잘 담으셨네요
전 무지 어렵던데요..
좋은 사진 감사히 감상합니다
유난히 손이 커 보이십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커다란 양손처럼, 엄청난 포스가 느껴 집니다.
아마도 선배님 포스를 플라스해서 그렇겠지요?
저 구두를 보니, 아빠 구두 하나 새로 사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울 아빠 구두 좋아하시거든요^^
양정훈님의 댓글
양정훈
중국 본좌 포스가 그대로 와 꼿힙니다.
한국의 허본좌 정도는 아니지만..ㅎㅎㅎ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정말 손이 유난히 크십니다.......
'왕년에 내가 이런 사람이였어....'라고, 꼭 말하지 않아도 느낄수 있을 정도의 포스입니다...
구성도 빈틈없이 좋은 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당 간부같습니다.
거만해 보이는 것이...ㅋㅋ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우아 멋진 포트레잇입니다. 인물의 포스가 느끼지네요. 포정과 포즈에서^^
이성욱M님의 댓글
이성욱M
아. 멋지십니다. 모델도 찍으신 분도.
김희태님의 댓글
김희태
안소니 퀀 닮은 듯한 강인한 모습에,.. 담배피는 자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항상 멋진 포트레잇~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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