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사진 찍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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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가을이 되면 시골 면소재지 사진관 아저씨가 학교에 출장을 오셔서 졸업생 전체 사진 한장. 반전체 사진 한장이 전부인 졸업 사진을 찍습니다. 그 외에 끼리끼리 친한 친구들과 담임 선생님 모셔 놓고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색 바랜 사진속에서 아직도 어린아이로 남아 있는 친구들을 봅니다.
1975년 가을. 인화물 스캔.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새까만 타이어 고무신보고 멍하니 보고 있습니다....
여름이면 발바닥에 땀이나서 신발따로 발따로
뛰던생각이 나는군요!
허~~참 !!! 국보급 사진이군요~~~~~~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선배님이신가요...?
이렇게 맘에 남는 사진이 좋은 사진인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어떻게 이런 사진을 찾아 보여 줄 생각을 하셨습니까?
어릴 적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저 검정 고무신, 겨울이면 어김없이 발에 동상이 듭니다.
콩을 담은 주머니에 동상든 발을 파묻고 잠자리에 들던 기억이 나는군요.
경험해 보셨나요?
이용규님의 댓글
이용규
누가 김선배님인지 모르겠습니다....^^
가운데 있는 친구분는 정승진님 닮았습니다..
사진이 좋은 이유 중에 하나는 이런 기억을 되살릴 수 있는 것 아닐까 합니다. 잘 봤습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한눈에 알아보겠는걸요..
역시 어릴적부터 미남이셨군요.^^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추억이 묻어나는 옛날 옛적 사진,
사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십니다~
이동원[DWL]님의 댓글
이동원[DWL]
마음이 울컥 하네요. ^^;;
어릴적 모습의 사진을 보면 왜이렇게 어릴적이 그리워 지는지...
너무나도 소중한 사진을 보고 갑니다.
김희태님의 댓글
김희태
선배님~ 친구분들의 인상이 참으로 개성들이 넘치십니다요,...^^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삼고머리(?), 깜장 고무신, 츄리닝...
스쳐 보면 모두 한 형제처럼 닯아 보입니다.
이제는 모두들 저 사진 속 아이들 보다
더 큰 아이들의 아빠가 되었을텐데?
참 세월 빠릅니다 무심하리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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