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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기억 속 그 곳 . . ( 03. 9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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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4
댓글목록
임진채님의 댓글
임진채
저는 소재로 폐가를 선호하는데, 재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철거하는 현장이 파괴의 피폐함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곳으로 기억합니다.
파괴에서 잔재물 처리까지 단 시간이라고는 하나 바라보는 나에게는 황량감을 넘어 참혹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파괴물 위에 덩그라니 놓여있는 버려진 소파가 관자노리를 콕콕 찌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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