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 보령 들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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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해와 맞짱뜨다...
억새와 갈대의 차이는???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Hassel | 렌즈 | 80mm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쨍한 맛이 핫셀인 줄 알았습니다.
저건 억새가 아니라 갈대입니다.^^
갈대는 습지나 물가 모래땅에서 주로 자라고 꽃은 누런색입니다.
억새는 주로 산이나 들에서 자라며 꽃은 흰색입니다.
들판, 언덕 등에 군락을 이루며 가을 무렵 하얗게 피어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아는 소리를 해서 야단 맞을 것 같아 조마 조마.....)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아니 보령까지...
그제는 바다, 어제는 산, 오늘은 강...
억새와 갈대의 차이라...
태생적으로 같은 종자들인데,
산에 가시면 억새를 만나실게고,
강가에 가시면 갈대를 만나실텐데
바람 앞에 흔들리기는 둘 다 매 한가지 아닐런지요.^^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이글이글 태양에 하늘하늘 갈대
감사합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갈대면 어떻고 억새면 어떠하리.
사진만 좋으면 그만인 것을.
잘 감상하였습니다.
ps.:대석 헹님도 ...
강정태 선생님께 여쭤 보시지 그랬어요.ㅎㅎㅎ
임진채님의 댓글
임진채
예전과 분위기가 달라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지난 사진들을 쭈욱 다시 보았습니다.
누구나 사진을 오래하다 보면, 추구하는 이야기나 가슴을 열어보이는 방법에 변화가 생기게 되더군요. 아마 그게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일겁니다.
저도 항상 정체와 혼란 속에서 곤혹스러워 하는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요즘 저의 고민은, 사진 퀄리티의 향상과 촬영 기법의 다양화가 좋은 사진가 덕목의 최우선인가 하는 점입니다.
내 사진에서 내 고유의 체취가 사라저 가는 것이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항상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겨울아 안녕~ 을 외치고 있는듯 합니다 ^_^
좋은 사진 감사드려요 ~!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작가 SIEFF의 역동적인 갈대사진이 연상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영모님의 댓글
김영모
이럴 땐 정말 소녀 같으세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
원 작성회원 : 강정태
쨍한 맛이 핫셀인 줄 알았습니다.
저건 억새가 아니라 갈대입니다.^^ 갈대는 습지나 물가 모래땅에서 주로 자라고 꽃은 누런색입니다. 억새는 주로 산이나 들에서 자라며 꽃은 흰색입니다. 들판, 언덕 등에 군락을 이루며 가을 무렵 하얗게 피어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아는 소리를 해서 야단 맞을 것 같아 조마 조마.....) |
강선배님... 정확하십니다... 인간 네이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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