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 간 사내
박영주 hidde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無 心
바다로 간 사내
마음따라 흘러흘러 그곳까지
때가 되면 숭어처럼 밀려오는 황사
사내도 나도 쓸쓸히 갔던 길을 되돌아 온다
가는 곳 어디이길래
세월만은 무심히
되돌아오질 않는구나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8:03:09 17:05:46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0
댓글목록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화면에 황사가 가득, 마스크를 써야할듯...
발걸음이 무겁게 보입니다.
정태인님의 댓글
정태인
오랜만입니다.
좋은 작품, 감사드립니다.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사부의 안목이 대단히 높긴 높은 모양입니다.(요즈음 엉터리 사부가 넘 많습니다)
반년도 안되어 하산 시키는 것을 보니....
나도 안목이 높은 모양입니다.
사진에 쏘~옥 빠지고 있는 것을 보니...^^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구성요소들이 참 좋습니다.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저도 이따금 궁금했어요.
영주님 방가방가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바닷가의 신선도인가.....^^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차명수님의 댓글
차명수
이쑤시개 산도 바다도 모두 멋집니다.
뭔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사진이 달라졌나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가만히 보고있노라니 맘이 참 편안 합니다!
오 명호님의 댓글
오 명호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6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