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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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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03-11 19:00
  • 조회941
  • 댓글6
  • 총 추천6
  • 설명.............

    가끔은 감옥 처럼 느껴지는 내 집.
    하기사 태어나면서 囹圄(영어)의 몸이었거늘.

필름 카메라

카메라 IIIG 렌즈 Summaron 35/3.5
필름 Tmax100 스캔 Tmax100
추천 6

댓글목록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표현이 과하십니다.

문틀의 문양이 아주 운치있어 보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햇살이 잘 스며드는 따뜻한 분위기인데, 정말 과하십니다. ㅎㅎ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고운 빛이 드는군요...화초들도 잘 자랄것 같아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빛으로 이처럼 멋 있게 그림을 그리시다니....
감탄하며 보고 있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혹, 약주라도 한 잔 하셨나요? ^ ^

너무 멋진 "집뽐뿌"군요.

저도 곧 하향하여 멋진 집을 지어볼랍니다.

..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아름답게만 느껴지는데 영어의 몸이라시면... 이건 '뽐뿌'맞습니다.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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