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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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우리와는 또다른 운명일까?
08. 3 기장 칠암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8:03:13 21:35:44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사진으로서는 너무 좋은데....
신세로 보면 참....난감합니다.
근데 즈마론 28mm f5.6 클럽을 따로 만들까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참 불쌍합니다.
새가 무척 부럽겠습니다.
안종현님의 댓글
안종현
제 가슴도 짠해집니다...
손지훈님의 댓글
손지훈
이것 참... 절묘하고... 안타깝고... 만감이 교차 합니다.
누렁이의 눈빛마져 단단히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멋진 샷이지만 마음은 씁쓸하네요... ^^
안승국님의 댓글
안승국
아마도 사진찍는 원장님보고 도와달라는 표정입니다...좋은사진 즐감합니다.
님의 댓글
강아지들아
우리가 하늘을 날고는 있지만
우리에게도 슬픔은 있단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저 순수한 눈 빛들... 마음 아픔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마음이 참 아프군요...^^
좋은 사진에 감동먹고 갑니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저렇게 새들의 자유로움조차 깨닫지 못하는 견들의 운명이 더 안스러워 보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아~~~
착하게 살아야지...
감사합니다.
김필수님의 댓글
김필수
눈이 슬퍼 보입니다
불쌍한 멍멍이들....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초월한 듯한 모습입니다.
마음은 이미 저 하늘로~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오래는 못보겠어서... 그냥 휙 내려서 댓글만 담고 갑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개를 좋아해서 그런지 마음이 아픈 사진입니다...
가만 생각해 보면 애완견 이라는 이름으로 집안에 콕 박혀서 움짝달싹 못하느니, 차라리...
싶어지기도 합니다만,
잘 모르겠습니다...
사진...참 묘하지요...
기분이 이렇게 금방 변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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