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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원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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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03-14 09:11
  • 조회889
  • 댓글8
  • 총 추천7
  • 설명벌써 유치원 2년생이 됐다.
    손주를 찍는 사이사이에 나는 다른 사람들도 찍을 뿐이다.
    그러니 만년 유치원 1년생이다, 나는. ^^

필름 카메라

카메라 M7 렌즈 50mm Rigid/screw
필름 TX 스캔 TX
추천 7

댓글목록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한참 뵌적은 없지만
선생님과 많이 닮은듯 합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영민한 손녀일 듯 합니다. 이럴 때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다"라는 말이 맞아 떨어지겠습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똘망똘망하게 많이 컷읍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크게 보면 한국사람은 다 닮은 구석이 있다고 할 수 있어,

박선생님의 손녀딸이니 박선생님을 닮았을 것이지만,

보다 구체적으로는 며느님을 많이 닮은것 같습니다. 손녀딸이...

어제 오늘 손녀딸 사진들 올리시는 분들이

갑자기 부러워집니다.

아직 손주볼 나이는 아니지만, 두분의 행복한 만년이 부럽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이런, 깜찍한 표정을. 타고나는 것 같습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순간,
평양에서 찍은 아이사진인줄 알았습니다.
맑은 눈에 에너지가 넘칩니다.

안승국님의 댓글

안승국

왠지 눈에 익는듯한 표정이었는데 벌써 이렇게 자랐군요...좋은 사진 잘 보았읍니다.

손지훈님의 댓글

손지훈

유치원 2년차면 6살 인가요?
정말 똘망똘망한 눈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아마도... 박대원선생님을 닮은 것 같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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