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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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지독히도 추운 겨울 새벽...
방한장비와 카메라를 들고 얼은 손과
발을 녹이며... ... 어서 봄이 왔으면 하는 생각이 가득했던 겨울.. 가는 겨울이 왠지 아쉽게 느껴진다. 사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고민하게된 그런 겨울이었기 때문일까?
아무튼 이른 새벽 동도 트기전 회원들과
함께 뜨거운 커피 한 잔으로 몸을 녹이는
것은 다음 겨울에도 계속되겠지?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P3 | 렌즈 | 35mm Summicron 1st |
|---|---|---|---|
| 필름 | 400TX | 스캔 | 400TX |
추천 7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해동하면서 따뜻한 기운이
얼은 땅을 뚫고 올라오는 듯한 착각을 일으킵니다.
동토에도 봄은 오니까....
사진이 참 좋습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그래요....저도 그런생각이들어요. 그럼서 한세상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서서히 기지개 펴는 나뭇들의 군상으로 보입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눈 구경 한 번 못하고 겨울이 갔습니다.ㅠ.ㅠ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오~~~ 이건 예술입니다..화성에 자란 나무같다는 생각이 ...
그러게요..따뜻한 커피한잔 입김 호호~ 1년을 기다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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