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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요즘은 인터넷을 통해 책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지만
역시 책은 서점에서 그 특유의 책 냄새들과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책 한권 손에 넣는 의미가 크지 않을런지.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1 | 렌즈 | S.A 21/4 |
|---|---|---|---|
| 필름 | TX400 | 스캔 | TX400 |
추천 8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도서관같은 서점이군요.
이런 서점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흐뭇한 마음입니다.
님의 댓글
커피샾까지 갖추고 있어
잠시 쉬어 가기에도 좋더군요.
하기야 이렇게 하지 않으면
서점도 살아 남기 힘들것 같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어디 책뿐이겠습니까..
음반도 대표적으로 현장에서 직접 보고 고르는 맛이 중요한 품목인데...
온-라인에 기반한 것들이 얼핏 편리함을 준듯 하지만,
사실상 깊이와 여유를 빼앗아가서
징그러울 정도로 감각적인 위장(?)에 사람들을 몰아넣는것 같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서점은 저의 놀이터..책 냄새좋죠..^^
서점에서는 코너마다 향기가 다른다는 걸 아시나요?
'점', '철학' 관련된 곳은 어르신 냄새가, 패션 잡지코너에선 아름다운 향기가
컴퓨터 관련 코너에서는 쇠, 알칼리 냄새가 납니다..
서점에 갈때마다 전 과연 어떠한 냄새를 몰고 다닐까 궁금해 합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책에 미쳐서 정신없이 서점만 찾아다니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즈음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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