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못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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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08. 3 음섬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P | 렌즈 | 50 1.0 |
|---|---|---|---|
| 필름 | Rolleipan 25 | 스캔 | Rolleipan 25 |
추천 8
댓글목록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빠르십니다...오늘 황사가 좀 있었지요?
음섬 가보고 싶었는데..참 좋습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아니...그래도 남은 사진이 있으시군요.^^
너무 좋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새벽 음섬의 촉촉한 안개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피곤하시죠? 서울서뵈니 더욱 반가웠습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인용:
|
원 작성회원 : 정 승진
아니...그래도 남은 사진이 있으시군요.^^
너무 좋습니다. |
마음으로 담은 음섬, 다음 기회에는 필름으로 꼭 담고 싶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음섬, 참 다양하고 그럴 듯한 곳이군요.
좋은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저에게는 '가고싶은 길'입니다.
언젠가는 가 봐야지 하는 욕심이 동하는 길 사진입니다.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아아아악!~~~~~~~올리신 사진을 보니..
마음으로 담으신 사진들이 무척 아쉽습니다..ㅠㅠ
다음 올라오실 때 음섬 한번 더 출발~~~합니다.^^
피곤하실텐데 푹! 쉬세용~ 충 성!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저 길은 다음에 같이 가 봅시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황사때문인지
꼭 가보고 싶어지게끔
사진을 담아내셨습니다
잘 감상합니다
신태호™님의 댓글
신태호™
사진 참 좋습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인용:
|
원 작성회원 : 박영주
빠르십니다...오늘 황사가 좀 있었지요?
음섬 가보고 싶었는데..참 좋습니다. |
그러길래 지나친 음주는 다음 날 출사를 방해한다니까???
음섬... 다음엔 맑고 푸른 날 함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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