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疎通하는 방법.
김용준 Film 흑백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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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3.5cm f3.5 / retro 100 / V700P
08.03.14 부암동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6
댓글목록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집에와보니 케이스가 없더군요..제 케이스 주세요.~!!
모든 것들이 케이스로 보입니다. 창문도 저 문도~ 돌뎅이마저도~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좋은 작품 잘 봅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썸네일보구선... 어. 낯익다. 했거든요.
동사무소 뒤 무계정사 길 초입이군요.ㅎㅎ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음 좌로부터 환기팬...우수배수 홈통...주방에서 빠지는 덕트...석유히터 배기관...
창문을 지나는 녀석은 모르겠음(아마도 밖의 다라이?에 담긴 화초 물주는 호스???)...
다음...2층 주방에서 빠져나오는 오수파이프...그리고 석유 팬히터 연소통... 그리고
개구멍 막은 것... 그리고 맨 위는 도시가스 파이프.... 휴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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