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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疎通하는 방법.

김용준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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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03-18 09:21
  • 조회712
  • 댓글7
  • 총 추천6
  • 설명3.5cm f3.5 / retro 100 / V700P
    08.03.14 부암동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6

댓글목록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집에와보니 케이스가 없더군요..제 케이스 주세요.~!!
모든 것들이 케이스로 보입니다. 창문도 저 문도~ 돌뎅이마저도~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좋은 작품 잘 봅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썸네일보구선... 어. 낯익다. 했거든요.
동사무소 뒤 무계정사 길 초입이군요.ㅎㅎ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음 좌로부터 환기팬...우수배수 홈통...주방에서 빠지는 덕트...석유히터 배기관...
창문을 지나는 녀석은 모르겠음(아마도 밖의 다라이?에 담긴 화초 물주는 호스???)...
다음...2층 주방에서 빠져나오는 오수파이프...그리고 석유 팬히터 연소통... 그리고
개구멍 막은 것... 그리고 맨 위는 도시가스 파이프.... 휴우 힘들다.

안승국님의 댓글

안승국

소통의 통로가 10개나 됩니다...좋은사진 즐감입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위에 안승국 선배님의 댓글에 공감합니다^^
숨구멍이 여럿이라 답답하지 않겠습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소통의 방법...
여기에 총집결한듯,
그중 언어 소통과 제스쳐 소통이 빠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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