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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swc, pan f plus, v700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8:04:18 00:56:49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4
댓글목록
김찬님의 댓글
김찬
웅장하지만 쓸쓸한 느낌이군요...
사진 좋습니다...
김한상님의 댓글
김한상
속살은 무엇보다 연약한..
그래서 가시를 항상 세우고 다니는 고슴도치인줄 알았습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프레임속에
시선을 놓치지 않는군요..
좋은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가운데 뾰족한 가시가 있는게 뭐지요?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강 건너편은 아련한 기억의 한편처럼 보이네요
잘 감상합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희태님 사진의 주제는...
쓸쓸함, 덧없음, 허무함 그리고 고독함인것 같더군요.
간간히 외도를 할 때도 있기는 하지만...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너를 벗하여 옆에 있을 수 있다면 뾰족한 가시도 난 참을 수 있다... ^^
깊은 고독감속에 행복메세지가 있는 김희태님의 테마인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뜬금없이 어디선가 읽었던 슬라보예 지잭이 해석한 라캉의 실재계....., 뭐 그런게 생각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사색에 잠기게 하는 그런 사진이군요...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다 잘어울리지만...역시 903이 잘 어울리시는 선배님...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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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정 승진
다 잘어울리지만...역시 903이 잘 어울리시는 선배님...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
그럼 난 뭐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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