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업어올뻔한 귀여운 꼬마 고양이...
이재유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이사진 찍는데 꼬마녀석이 와서 집으로 데리고 가세요....하던.... 집에 못난이 개만 없었어도......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2 | 렌즈 | RIgid |
|---|---|---|---|
| 필름 | BW C41 | 스캔 | BW C41 |
추천 2
댓글목록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난간과 씨름을 재미나게 하고 있네요 ^ ^
그 리지드가 지금도 욕심이 납니다. ^ ^
장욱님의 댓글
장욱
저는 저렇게 똑 같이 생긴 tabby 아기 녀석을 베버리 힐스 주택가 어느 차고에서 데려 왔습니다. 집 나온 고양이 녀석이 사용하지 않던 차고에서 새끼를 낳았는데, 야옹이 밥 통조림을 그 차고 앞에다 두니깐 새끼 야옹이들이 한 마리씩 냄새를 맡고선 나오더군요. 그 중에서 한 마리 잡힌 녀석이 제 '야옹이' 녀석이었습니다. 14년 동안 제 곁을 지키다 귀천한 것이 벌써 17년 전 입니다. 아직도 그 녀석이 보고 싶어 혼자 "야옹아-, 야옹아-" 불러보곤 합니다. 이젠 저도 야옹이 곁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날을 꼽는 나이가 되었지만.
저 녀석 사진 보니 오늘 따라 제 '야옹이'가 더욱 보고 싶습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8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