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그리고 목련(10)(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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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목련은 졌고 4월도 갑니다.
다시 내년을 기약해야 겠지요?
추천 12
댓글목록
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그간 올려주신 목련의 아름다운자태를 즐겁게 감상하였습니다...
실제 목련은 상당히 빨리 져버리는 꽃이더군요...
너무 빨리지고... 지고나서의 흔적을 많이 남겨 아쉬웠는데..
선생님이 올려주신 멋진 목련의 모습을 길~게 볼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좋은사진감사합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아쉽네요... 목련이 다 떨어졌으니...
저 흔적들도 아름답습니다
그간 보여주신 목련 잘 감상하였습니다
내년의 목련도 기다리겠습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떨어진 목련꽃잎을 보니 떡가래를 뻥튀기 해 놓은것 같습니다.
점심시간 멀었는데 배가 고프네요..^^
그동안 아름다운 목련꽃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하지만 제마음속에는 하얀목련이 아름답게 피어있습니다... 물론 자목련도 함께요... 감사합니다. ^^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사진을 보는데 왜 카푸치노 커피가 생각날까요?^^
올 봄에 목련 사진 원없이 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오늘, 이 위로 눈물같은 빗방울이 떨어지겠군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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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박영주
오늘, 이 위로 눈물같은 빗방울이 떨어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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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목련이 지면 눈물을 흘릴 거란 것을 어쩌케 알았시요?
용하십네다. 용해요.
목련에 얽힌 애틋한 사연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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