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공원에서-20(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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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지리한 올림픽 공원 돌아 보기가 끝났습니다.
참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러나 올림픽 공원은 돌아 볼수록 새로운 맛이 나는 곳 이었습니다.
얼마가 걸릴지 모르겠지만 숨 고른 후 언젠가 다시 새로운 기분으로 산책을 시작할까 합니다.
추천 14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벌써 또 끝나십니까? 목련도...
왕따나무가 전혀 외롭지 않네요
흙의 색감이 푸르렀을때보다 더 좋은거 같습니다
잘 감상합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선생님. 자주 올림픽공원 모습 보여 주세요.
시시각각 변화하는 풍경을 담는 재미를 우리동네 주민 말고는 잘 모른답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Goooood Shot 입니다... ^^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저 나무가 결국 完을 장식하는 군요... 저 나무 역시 삼천만의 피사체임에 분명한데...
전 아직 구경도 못했으니...
선배님 저를 인도하소서...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마지막이라 그런지 더욱 멋있는 사진 같습니다.
그림 같기도 하고..^^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올림픽 공원의 여러 모습 잘 보았습니다.
친근한 왕따 나무가 대표 인사를 하는 군요 ^ ^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아~~~
이 친구가 그림자 친구가있었군요.
외로운 나무이지만 항상 찾아주는 까치도 있고, 그림자도...
계절별로 다 담고싶은 곳이 여기같아요.
감사합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언제 저도 강선생님을 따라 올팍의 진경을 한번 구경하고 싶읍니다. ^_^ 그동안 좋은 사진 감사히 봤읍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외로운 남무.
우리들만의 생각이겠죠.
그 스스로는 외롭지 않은데....
잘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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