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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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08.4 바닷가 마을 작은 동리에 들어가서 두리번거리며 여기저기 촬영을 하고 있는데, 할머니 한 분이 들어와서 커피 한 잔을 하라신다. 망설이고 있는 차에 이녀석이 어찌나 짖어대는지...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21mm f4 S.A |
|---|---|---|---|
| 필름 | kodak 400 tx | 스캔 | kodak 400 tx |
추천 3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아마도 반가워서 짖었겠죠..
귀엽게 생겼네요
잘 감상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목사님 건강하시죠?
초롱초롱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강아지의 표정이 참 재미있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PS: 전시회 도록의 서두에 써주신
초대의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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