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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경주 양동마을
추천 13
댓글목록
정태인님의 댓글

고풍스러운 돌담길을 따라 걸어가시는 모습이 왠지 쓸쓸해보입니다.
귀한 사진, 감사드립니다. ^^
최영선님의 댓글

허리가 곧으셔서 그런지 불안해 보입니다.
구름, 담위의 기와를 얹은 담, 흙길, 고무신.. 의 조화가 참 좋습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사진의 고른 따듯한 기운과 함께...
지팡이를 의지하시지만 꼿꼿하게 걸어가시는 모습이
저 담만큼 고귀하게 사셨을거 같다는 생가을 해봅니다
잘 감상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쓸쓸해 보이는 할머니의 뒷모습에서
무상이라는 말이 스치고 지나갑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저 길 모퉁이 돌아서면 가볍게 몸 누일 수 있는 안식처가 있겠지요.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사진 고맙습니다.
정경종님의 댓글

사진의 너무나도 편안합니다..^^
윤병준님의 댓글

좋은 사진 감사히 보고 갑니다. ^^
강웅천님의 댓글

뒷모습은 언제나 쓸쓸한거 같애요!
어쩌면 집에 돌아왔을 아들 내외를 기대하며 걷고 계신지도 ^ ^
이현주님의 댓글

사진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