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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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제가 어릴적에 즐겨먹던 똥과자 부산에서는 이렇게 부르지요..
옛날에는 10원한 것이 지금은 1,000원을 하네요.
집에서 쪽자에 설탕과 소다로 연탄불에
누나와 함께 했던 기억이 납니다.
잘만 뽑으면 한번 더의 기회가 생기는
추억 속의 먹거리네요..^^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6/8 |
|---|---|---|---|
| 필름 | 400TX | 스캔 | 400TX |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추억의 뽑기네요... 부산에서는 이것을... 처음 들어봅니다
하나 더 얻기위해 필살기인 바늘을 사용하던 생각이 납니다
추억어린 사진 잘 감상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곽선생님 말씀처럼 뽑기가 맞습니다.
X과자는 좀..ㅋ
부산에서는 그렇게 불렀지만..^^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저 가게의 삼대요소는 또뽑기, 달고나, 붕어사탕 이었죠...
요즘에도 맛있더라구요~
정진화님의 댓글
정진화
바늘에 침을 발라가면서 살살 뜯어내던 추억이 아스라 합니다.
성공한 기억은 없다는...ㅎ
"X과자"는 저도 처음 들어봅니다.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기억이 뽑기처럼 달콤하게 되살아나네요.. ^^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제가 어릴적 부산에 살 때는 "쪽자"라고 불렀습니다. 원래는 설탕을 녹이는 스텐국자를
쪽자로 부르는데 서울에서 말하는 "달고나"를 만드는 행위, 달고나 그 자체를 통칭해서
"쪽자"라 불렀드랬습니다. 확실히 요즈음처럼 인터넷이나 TV등 미디어가 발달하지 않은
시대에는 지역마다 용어조차 다 달랐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지역별 억양도 점점 더 비슷해 질 것이고 언젠가는 전 세계가 같은 말을 쓸지
앞으로의 일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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