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는 곳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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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이 땅
따듯한 곳
그 곳
어느 곳이건
꽃은 핍니다.
*다른 갤러리에도 올렸습니다. 죄송 합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2 | 렌즈 | Summicron 35 (4th) |
|---|---|---|---|
| 필름 | 오토200 | 스캔 | 오토200 |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따듯한 곳이 아니라도 서로의 온기로 사랑의 꽃을 피울수 있음..삶이 아무리 고단하더라도 세상은 참 살맛나는 곳이겠죠? 박 선생님! 좋은 말씀과 사진 잘 봤읍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자세히 보이지는 않는데 장미인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그간 꽃이 예쁘단 말들을 건성으로 듣고 살았던것 같은데,
이 꽃을 보니 정말 예쁜꽃이 있기는 있는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겨집에 빗대어 이야기한다면,
제 취향은 도회풍의 화장짙고 향수냄새 풍기는 쪽이 아니라,
화장기 없는 얼골에 정열은 가슴에 숨긴채 수줍은 많이 타는 그런 쪽인것 같군요. ^ ^
참, 그러고
집에와서 확인해 보니 문제의 카메라타의 부룩크너반이 제게 2장(7번과 8번)있더군요.
8번의 경우, 91년 7월 녹음이고,
갖고계신 전집에 구쉴바우어 지휘한 음반과 아이히호른 지휘한 음반이 섞여있는가요?
아님, 제가 갖고 있는 음반과 라이카사에서 끼워판 음반은 음원이 다른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솔직히 연주는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아서 cd장 한쪽에 깔려 있던 음반인데..^ ^)
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연한 핑크빛 꽃이 수줍어보입니다...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을 보는듯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이쁘게 피었습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이 꽃, 저 어렸을 때 우리집 남새밭에 심어져 있었던 꽃과 같은 것 같습니다.
장미같지만 꽃잎이 더 촘촘하여 장미와는 뭔가 달라 장미라고는 하지 않고 사계화라고 하였는데
막 피어난 분홍빛이 유난히 이뻤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아침 이쁜 꽃과 함께 지난 날들을 회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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