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순혁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광산부락에서..
(출사 다니면서 가장 무서웠던 개)
댓글목록
정태인님의 댓글
정태인
아름답게 녹슬은 철판슬레이트와 족보 있어 보이는 개가 인상적입니다.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녹슨 양철벽이 한가락하는군요?!^^
무척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저 개 사냥개 같이 날씬합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전 도망부터 갑니다...
몇년전 새벽 산속에서 맷돼지를 만난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오싹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박종만님의 댓글
박종만
골목을 지키는 골목대장의 위엄이 풍깁니다.
정경종님의 댓글
정경종
오른쪽 왼쪽의 대비가 참 멋집니다.^^
최주영님의 댓글
최주영
자전거로 세계여행하는 라이더 들에게
가장 끔찍한 기억중에 하나가 동네의 개들한테 쫒기는 경험이라...
전기충격기, 가스 발사기 등 많은 소품들을 준비해 간다고 하더군요^^
물론 섞이긴 했겠지만, 견공의 위용이 제법 사냥개 스럽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티벳에서 골목사진 찍다가, 어디선가 개가 튀어나와 기겁을 한 기억이 납니다.
마침 같이 갔던 가이드가 아주 능숙히 다루는 사이에, 저는 살금살금... ^^
잘 봅니다.
김익겸님의 댓글
김익겸
헉,,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저녀석 아직 잘 있군요.....
삼덕 광산촌 마을의 눈이 아픈 달마시안...
아주 순하고 애교가 많은 녀석이였는데... 짖던가요?
왠지 이방인이 무서웠나 봐요...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
원 작성회원 : 이현주
저녀석 아직 잘 있군요.....
삼덕 광산촌 마을의 눈이 아픈 달마시안... 아주 순하고 애교가 많은 녀석이였는데... 짖던가요? 왠지 이방인이 무서웠나 봐요... |
광산마을에 있는 이 견공..
너무 무서웠습니다.가까이 접근을 못하고 멀리서 찍은 사진입니다..^^
눈이 아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김장곤님의 댓글
김장곤
떡~ 버티고 있는 모습이 올 여름에 된장 바르고 솥에 들어 가지는 안겠네요
늘 좋은 사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도 고향이 기장 칠암 입니다
부산에 사진 선배님 출사 가실때 저 좀 낑가 주시면 안될까요?
쫄따구 시키는데로 할꺼며 발품은 제가 팔겠습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1,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