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lewalker
박유영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08. 5 해운대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5cm nickelelmar Yellow |
|---|---|---|---|
| 필름 | Tx Rodinal | 스캔 | Tx Rodinal |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니켈엘마의 특성이 잘 나타나 있는 사진 같습니다.
거친 질감에 입체감이 도드라지는..
멋진 사진 잘 봅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소녀들의 감성이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차재하님의 댓글
차재하
해운대...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을 갔던 곳입니다.
하룻밤의 짧은 시간에 부산에 있는 같은 나이의 여학생을 만나서
편지를 보내고 받길 몇번....그 먼 거리는 어린시절 감당하기 힘들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져 버렸습니다. 참 귀여운 여학생이었는데...
해운대라는 지명은 나에겐 이런 추억을 주는군요....^^
시원스레 부는 바람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잘보았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셋 모두 각각 다른 아이가 아니라, 한 소녀의 다른 세 자아인것 처럼 보입니다...
한 아이는 바다엔 관심이 없고, 한 아이는 망설이고, 다른 한 아이는 바다로 들어감에 거침이 없군요...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강경호님의 댓글
강경호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1인 3역을 한듯한 어찌보면 기이한 느낌입니다.
셋이 닮아서일까요?
송 준우님의 댓글
송 준우
연속촬영해서 붙였다에 한표!!!
배움이 있는 사진 감사합니다 ^_^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
원 작성회원 : 이현주
셋 모두 각각 다른 아이가 아니라, 한 소녀의 다른 세 자아인것 처럼 보입니다...
한 아이는 바다엔 관심이 없고, 한 아이는 망설이고, 다른 한 아이는 바다로 들어감에 거침이 없군요...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
동감입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6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