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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푸른 바다처럼, 하얀 구름처럼, 그렇게 살다 가리,..안터 할머니
디지털 카메라
| Maker | Nikon | Model | Nikon COOLSCAN V ED | Data Time | 2008:05:27 15:00:15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사람마다 다 다르긴 하지만요....
제 경우엔 나이 서른이 넘어서 화장을 그만뒀고, 악세사리를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태어난 본연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계속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키도 작아지고 머리숱도 줄어들다가 세발로 걷고, 한동안은 앉아 있거나 누워만 있다
세상을 뜨겠지요...
할머니,, 푸른 바다처럼 하얀구름처럼 그렇게 살다 가세요... 마음만은 늘 편안히....
정태인님의 댓글
정태인
한참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갑자기 사진 속의 할머니가 저를 보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꾸 자꾸 열어서 보게 되는 사진입니다.
정말 혼이 담겨 있다는 말을 해도 될런지요...
귀한 사진, 감사합니다. ^^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반으로 나누어진 배경... 깊이가 느껴지는 인물의 주름....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김한상님의 댓글
김한상
남은 인생동안 주름이 더 지실지라도 환하게 웃으실 일들만 있었으면 합니다~~
신진호님의 댓글
신진호
아..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듭니다.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송 준우님의 댓글
송 준우
좋은사진 하드에만 넣어두면 '응가'됩니다 ^_^
이렇게 자주 좀 올리세요 ㅎㅎㅎ
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아 너무좋군요....
공간분할도... 할머니와 하얀구름의 대조도...
좋은사진감사합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왠지 허를 찔린 기분이듭니다.
분할된 뒷 배경에 짙은 할머님 얼굴이 밝은 곳에 계셨으면
생각헀는데 표정을 보니 아래가 답이라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최고의 점수를 드리고 싶읍니다.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카메라: M6J
렌즈: 1:1.4/35 ASPH. SUMMILUX
필름: TX D-76
스캔: 5ED
...이 아니라,
카메라: 마음
렌즈: 눈물
필름: 가슴
스캔: 아픈 기억
이게.. 솔직한 기록이지 싶습니다.. 조 진 은 선배님...
김규혁님의 댓글
김규혁
강렬한... 무엇을 느낍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최주영님의 댓글
최주영
인상적인 포트레이트 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오래도록 보게 만드는군요...
시간 많이 남는 날, 다시 쳐다보고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을 보니 사진을 찍은 진은님이 보고 싶어 지는군요...
다음달 쯤에 해운대에나 가서 만남을 청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집니다...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형식과 틀을 깨는 듯한 강한 인상의 느낌입니다.
오래 기억될 작품으로 남게 될 듯 합니다. 충 성!
김익겸님의 댓글
김익겸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
김대용ak님의 댓글
김대용ak
표현이 묘한 뉘앙스를 주네요.
잘 감상합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어제 뵙고 온 어머니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너무 멋진 사진 고맙습니다.
김희태님의 댓글
김희태
마음으로 찍은 사진이군요,.....................^^
장공순님의 댓글
장공순
이갑철의 사진 같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이 사진도 좀 늦게 발견했는데...
사진도 사진이지만, 댓글들이 참 볼만하네요.
사진이 좋으면 댓글도 읽을만한 댓글이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김은희stella님의 댓글
김은희stella
라클 들어와서 이렇게 한번씩
참 좋은 사진들을 보게됩니다.
바로 위 댓글에 공감합니다.
사진이 좋으면
읽을만한 댓글이 많아진다.
좋은 사진을 볼 줄 아는 분들이 계시니
좋은 사진들도 올라오나봅니다.
이 사진을 올리신 분 또한 라클을 떠나셨네요.
예전 사진에 참 좋은 사진들이 종종 있던데
올린 사람 클릭해보면
최종 접속일이 아주 오래전이거나
나가시거나...
앞으로는 라클에서 이렇게
생각이 듬뿍 담긴 진지한 사진들을
보기 힘들까요?
과거형이 아닌 미래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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