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리 산.
조현갑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종주중 천왕봉에서.....주 능선을 향하여!
제석봉, 연하봉,촛대봉, 칠선봉까지만 보이는군요.
오늘은 장터목산장까지만 가야지...........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Linhof 612 PC2 | 렌즈 | 58mm, f5.6 |
|---|---|---|---|
| 필름 | Tmax 400 | 스캔 | Tmax 400 |
추천 9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저기는 도 닦는 어르신들이 일부러 납작한 판돌만 골라 깔아 놓은
명당터인 모양입니다?
저도 올라갈 수만 있다면 가서 도를 좀 닦는건데.....에이,ㅉㅉ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태고의 신비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웅장한 스케일의 사진 잘 감상합니다
김장곤님의 댓글
김장곤
5월에 지리산 태극종주를 할려다 못했는데 선배님 사진으로 대신 합니다 ..
늘 좋은 산 안전즐감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선평원님의 댓글
선평원
아.. 언제 가고 싶습니다...
손영대s님의 댓글
손영대s
와 지리산 종주..부럽습니다..^^
전 노고단까지만 올라갔다 왔습니다..
대딩때 파카에 운동화 신고 노고단 갔다가..
내친김에 천왕봉 가자! 그랬는데..
노고단 매점에 계신 분들이 막 쳐다보셨었죠..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칠선계곡으로 하산했다가 고생 죽도록하던시절이생각납니다....
좋은사진잘보았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제 자신...... 티끌 속의 티끌..이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 최근 본 애니메이션 '호튼'의 영향이 좀 있지만서도..헤헤~)
작은 티끌 속, 티끌 개체들도 땀방울을 흘릴 것이고
각자 고유의 목소리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조금은 더 섬세해질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이 자연의 일부로써... 부정할 수 없는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6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