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를 머금고.....
Digital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에베소의 마리아의 집 : 사도 요한이 " 저 여인을 어머니로 생각하고 잘 돌보아드리라"는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를 듣고
핍박을 피해 해발 400mm의 높은 곳 불불산에 거처를 마련한다.
성모 마리아는
"예수님의 제자도 아니었으며,
한 줄의 글도 남기지 않고
예수님의 그림자로 살다가신 분." ㅊ
디지털 카메라
| Maker | Canon | Model | Canon EOS 5D | Data Time | 2008:05:28 15:50:53 |
|---|---|---|---|---|---|
| Exposure Time | 1/250 | ISO Speed | 100 | Exposure Bias Value | 0/1 |
추천 1
댓글목록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분위기가 참 편안해 보이네요.
마음의 부담이 없는 휴식처로서의 종교적 역할이
사람들에게 가장 선행되어야 하는 순기능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