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동(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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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Leica M6 | Contarex biogon 21mm 4.5 | KODAK E100VS | 6월 6일(금) | 중계동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중계동을 가셨군요..^^
한번도 가본적이 없지만..부산의 안창마을과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안창 마을은 가본적이 없지만, 사람 사는 골목의 풍경이 다 비슷 할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내가 애정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골목은 더 많은 풍경을 보여주고,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러는 것 같구요.
제가 애정을 가지고 있는 곳이여서 그런지, 중계동 사진은 그냥 지나갈 수 가 없네요.^^
정태인님의 댓글
정태인
두 분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제가 사는 상도동만큼이나 정이 가기 시작한 곳입니다.
아쉬운 것은 좀 더 가까이 다가가서 정말 거기 살고 있는 분들을 담고 싶은데,
성격상 다가가지 못하고, 주변만 돌고 있습니다. ^^
김찬님의 댓글
김찬
주변에 혹시 느릿느릿한 강아지 한마리 못봤나요...?
딱 그 주변에서 놀고 있을텐데...
'근깨'라고...
도웅회님의 댓글
도웅회
평온하고 한가로운 골목안 정경이네요..
지금의 개구장이들에겐 훗날 이곳이 그들의 상상력과 추억의 출발점이었다는 것을 느낄 지도 모르겠습니다..
느낌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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