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의 序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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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수평선이던 지평선이던
平字가 들어가면
사진이 평형을 잃는다.
내 몸과 마음 어느 곳이
기울어진 것은 아닐까....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2 | 렌즈 | Summicron 35 4th |
|---|---|---|---|
| 필름 | ACROS 100 자가현상 | 스캔 | ACROS 100 자가현상 |
추천 6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저 길을 따라가면 어디로 갈까 생각해봅니다.
사진의 기울기는 누구나 다 조금씩은 있지 않을까요? ^^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이문수80님의 댓글
이문수80
약간의 긴장감을 주는 멋진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저도 사진 찍으면서 기울기에 신경쓰지 않으면 꼭 기울어 집니다.
말씀대로 저도 저의 몸과 마음 어느 곳이 기울어진 것은 아닌지
새삼 그런 생각을 하며 약간 고민을 해봅니다.^^
도웅회님의 댓글
도웅회
길을 걷게 되는 것은,
멀리 보이는 곳이 더 아름답게 보이는 이유 일 수 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걸어도,
먼곳은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서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곳엔 시간과 소리, 그리고 이름들과 얼굴들이 멈추어져 있을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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