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잦은질문모음
  • TOP50
  • 최신글 모음
  • 검색

Gallery

HOME  >  Gallery

Gallery

Film 흑백

본문

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06-16 07:31
  • 조회1,144
  • 댓글5
  • 총 추천5
  • 설명시인 함형수님은 자신의 무덤 앞에는 묘비를 세우지 말라고 말했다.
    '차거운' 주검 앞에 세운 '차거운' 비석은 죽음을 완성하고,
    죽음을 죽음으로 붙박는 것이라고.

    -시인 함형수 (1914~1946) : 생전 17편의 시를 남김.

    *나는 살아 있어 비를 사진기에 담는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IIIG 렌즈 Elmar 35/3.5
필름 ACROS 100 자가현상 스캔 ACROS 100 자가현상
추천 5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어떤분의 묘지인지 잘 꾸며 놓으신것 같네요..^^
좋은 글,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꽤 높으신 분의 묘소인가 봅니다.
설명글도 참 좋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박선생님, 참 제목 붙이는것 보면...

알바로 "작명소"도 한 번 쯤 고려해 보시는 것은 어떻할지...^ ^

그건 그렇고 확실한 것은,

무조건

오래 사는 놈이 이기는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설명글을 읽고 보니...비석을 세워야되나... 아님...
잘 감상합니다

오광수님의 댓글

오광수

돌이 가장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단 예술적인 것일 경우에 말이지요...
흑백사진이 무덤의 상황을 전부 보여주는군요.

쪽지보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닫기
Forum
Gallery
Exhibition
Collection
회원목록
잦은질문모음
닫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