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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시인 함형수님은 자신의 무덤 앞에는 묘비를 세우지 말라고 말했다.
'차거운' 주검 앞에 세운 '차거운' 비석은 죽음을 완성하고,
죽음을 죽음으로 붙박는 것이라고.
-시인 함형수 (1914~1946) : 생전 17편의 시를 남김.
*나는 살아 있어 비를 사진기에 담는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IIIG | 렌즈 | Elmar 35/3.5 |
|---|---|---|---|
| 필름 | ACROS 100 자가현상 | 스캔 | ACROS 100 자가현상 |
추천 5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어떤분의 묘지인지 잘 꾸며 놓으신것 같네요..^^
좋은 글,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꽤 높으신 분의 묘소인가 봅니다.
설명글도 참 좋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박선생님, 참 제목 붙이는것 보면...
알바로 "작명소"도 한 번 쯤 고려해 보시는 것은 어떻할지...^ ^
그건 그렇고 확실한 것은,
무조건
오래 사는 놈이 이기는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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