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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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사진, 때와 장소를 못 가리는 것. 2/2
볼일 보다 말고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
정말이지, 사진찍는다는 게 뭔지 새삼 생각해 보는 요즈음이다.
어쩌면 벌써 갱년기가 온 건지도 모르겠다.
(홍대앞 공원 뒷간)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35mm Summicron 1st v. |
|---|---|---|---|
| 필름 | Kodax TMAX400/+2 stops | 스캔 | Kodax TMAX400/+2 stops |
추천 2
댓글목록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아주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웃음이 나면서도 조금은 머리도 아파옵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때와 장소를 가리기 시작하면 너무나 평범한 일상들만 보이게 되지 않을까요.
예전에 낙서가 많이 그려져 있던 그 화장실인가 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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