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임규형 Digital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무지무지 내리는 빗속, 가끔씩 치밀어 오르는 그리움과 서늘하게 쓸고 가는 냉정함 사이에서 길을 잃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Canon | Model | Canon EOS 5D | Data Time | 2008:06:18 16:17:12 |
|---|---|---|---|---|---|
| Exposure Time | 1/50 | ISO Speed | 1600 | Exposure Bias Value | 0/1 |
추천 3
댓글목록
정태인님의 댓글
정태인
도시에서 멀리 떠나셨나봅니다.
그래도 저기 저 불빛을 보고 있으면,
그만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누군가 곁에 있을땐 그 사람이 귀중한 것을 쉽게 망각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사람뿐만이 아니라, 악천후나, 새벽에 맞이하는 차디찬 공기라든가 ...
어두운 밤 나무에 앉아 저 자신을 바라봐 주는 새들 조차 역시 그런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새 신입회원님들을 늘 따뜻하게 맞아주시는것을
문득 떠올리면서 저 자신이나 소규모의 그룹, 혹은 이 사회이건 간에
늘 초심의 행위가 끝임없이 순환을 거듭 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8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