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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rigid |
|---|---|---|---|
| 필름 | t-max 400 | 스캔 | t-max 400 |
추천 7
댓글목록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옆에서 기 죽이기?
눈매가 왠지 슬퍼집니다.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가끔 이런 사진을 찍으면 감정이 북받치죠... 가난한 동네의 아이들.... 방치된 아이들입니다....
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넓고 하얀 여백이
소년을 더욱더 작고 여리게보이게합니다
까만 피부와의 대비... 응시하는 눈또한 그렇구요...
이재유선배님 사진은 정말 뭔가가 있습니다...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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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재유
가끔 이런 사진을 찍으면 감정이 북받치죠......
|
그래서 더욱 잘 감상했습니다.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잘 감상했습니다.
그리고 포럼에 링크해주신 엘리엇 어윗의 사진들도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지나c님의 댓글
장지나c
멈추지 않고 계속 걷는 사람. 그 뒷모습과 아이와 눈 마주치고 계셨을 이재유님.
이런 사진을 보면 답답해져요. 할 수 있는 일도 할 능력도 넘 없음이 새삼 느껴져서.
최주영님의 댓글
최주영
인상적입니다.....
사진 잘 보았습니다.
허승일님의 댓글
허승일
사진속의 아이와 한참을 눈맞추어 봅니다..
좋은사진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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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장지나c
멈추지 않고 계속 걷는 사람. 그 뒷모습과 아이와 눈 마주치고 계셨을 이재유님.
이런 사진을 보면 답답해져요. 할 수 있는 일도 할 능력도 넘 없음이 새삼 느껴져서. |
그저.. 기도와 겸손만이...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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