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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08. 6 해운대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50 rigid |
|---|---|---|---|
| 필름 | Tmax100 Rodinal 1:200 Standing 1' 20" | 스캔 | Tmax100 Rodinal 1:200 Standing 1' 20" |
댓글목록
염규태님의 댓글
염규태
안정감 있는 구성 아주좋네요,광활한 미래을 보는것 같아요.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오래 전부터 생각 만 하다가 실천을 못 해봤지만,
다음에 부산 본가(해운대)에 내려가면 카메라 한대 달랑 들고 하루 종일 바닷가에
앉아 있다가 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가족과 같이 내려가서 사진 찍게다고 혼자 몸 만 달랑 빠져나오기는
좋은 사진을 찍기 보다 더 힘들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겁니다.
박원장님 때문에 더욱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필름 현상시 교반에 좀 문제가 있은 듯 합니다. 평소에는 잘 표시가 안나지만
중간톤에 하늘이 배경이 될 경우는 어김 없이 교반 이상에 의한 포그가 발생합니다.
별것 아닌 것 같은 교반 과정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만듭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최민호선생님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기회되는대로 몇 장 포스팅하겠습니다. 귀찮으시겠지만 보시고 지도편달해 주십시오.^^(스탠딩 현상이었으므로 최초 상하 교반 아주 천천히 10회. 30분 마다 1번 상하교반 아주 천천히 했습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그래도 여전히 멋진 사진입니다.
아이들의 줄무늬 웃옷이 선원들이 입는 티처럼 보입니다.
날은 비록 흐리지만,
바다도 부드럽고, 아이들도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고,
바다와 아이들이 참 잘 어울려 보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합동 야외 나들이 나오신 어린(이)들이시군요.^^
흐뭇한 느낌도 들고 보기도 좋습니다.
어찌 되었건 참 좋습니다.
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같은 옷을 입은걸 보니 뭔가 같은 조직(?)생활을 하는 아이들같습니다..
망망대해를 보는 저아이들은 무엇을 생각할지 궁금합니다...
임영균님의 댓글
임영균
마치 촬영장소에 제가 있는듯 너무 생생하네요.
감사합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와, 그냥 감탄하고 있읍니다.
아울러 저 삐딱한 한 아이도 인상적입니다.
최선생님 저역시 그러한 현상을 여러본 보아 렌즈 탓으로 돌리고
있었는데 교반 탓인가 보지요?
원장님 현상 데이터를 좀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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