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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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사람들의 야유와 항의가 드세다.
몸으로 막는 사람도 한둘이 아니다.
한바탕 소동이 인다.
정작 그와 그의 동생들은 말이 없다.
얼마 뒤 막내둥이가 춤추듯 뛰어 오른다. (그는 드러머이자 탭댄서이다.)
분노인지 기쁨인지는 모르겠다.
한 손엔 벌금딱지, 또 한 손엔 누군가가 쥐어준 종이돈 한 장이 들려있다. #4/4
(홍대앞 공원/2008.6.14. 토요일)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35mm Summicron 1st v. |
|---|---|---|---|
| 필름 | Kodax TMY400/+2 stops push | 스캔 | Kodax TMY400/+2 stops push |
추천 2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명료하지 않은 이미지임에도 생동감이 꿈틀거립니다.
이 장면 하나 만으로도 이유없이 저 청년을 격려해주고 싶어지는
제 마음을 내려다보면서 미디어를 다루는 사람들의 책임감이
얼마나 큰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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