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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08

박대원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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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06-26 17:15
  • 조회867
  • 댓글3
  • 총 추천3
  • 설명어르신은 아무 말씀 없이 그냥 그렇게 서 계셨다.

    (서울메트로 2호선)

필름 카메라

카메라 M7 렌즈 35mm Summicron 1st v.
필름 Kodax TMX100 스캔 Kodax TMX100
추천 3

댓글목록

님의 댓글

저희 가업이 그래서 그런가 저 어르신 제대로 시원하게 입으셨습니다^^
선배님 잘 계시지요..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지팡이를 쥐신 손에 힘이 들어가 있는 것을 보니
서 있으시는게 긴장되셨는가 봅니다. 좀 일어들 서시지..
다음 역에 내리시려 하셨나요? ㅡ.ㅡ;;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곰곰히 생각해보면 참 어색한 느낌입니다.
어쩌다 우리 옷을 입은 것이 눈길을 끄는 세상이 되어버렸는데
얼마전 포털사이트에서 한 인도 출신 사진 작가가 "한국은 역사의 한 부분을
잃어버린 듯한 인상을 받는다" 는 말을 한 기사를 읽은것이 떠오르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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