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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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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07-01 15:10
  • 조회1,026
  • 댓글5
  • 총 추천5
  • 설명....

필름 카메라

카메라 M2 렌즈 Elma 35mm/3.5
필름 vista 200 스캔 vista 200
추천 5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깔끔한 사진..참 좋네요..^^
잘 감상합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요 발이라는게 또 한 멋 하는 물건이 아니겠습니까?

이쪽과 저쪽을 구분하기는 하되 담을 쌓거나 문을 닫는 정도는 아니고,

나도 알고 너도 알 정도의 가림막 기능..

그리고 적당하게 저쪽과 이쪽의 기별이 숭숭한 틈새로 들낙이는 숨통트이는 여유...

좀 엉뚱한 이야기지만,

헨릭 세링이 우단과 견직으로 두툼하고 곱게 만든 커튼이라면,

시게티는 저런 발과 같은 존재가 아닐까하고 생각도 해봅니다.

요즘 1953년 어간에 녹음된 아라우와 시케티의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전집을 즐겨듣는데,

그 맛이 정말 감미료 또는 양념등이 버무러지지 않은

그냥 원재료와 소금만으로 간이 된 정갈한 음식을 먹는 그런 느낌입니다. ^ ^

책 보고 음악 듣고 산보 하고..

심심하면 친구 불러 커피향 좋은 곳으로 마실 나가고..

기분이 꾸물꾸물하면 옛날 이야기할 만한 친구 불러 소주 한 잔 나누고...

범부의 인생이 이만하면 족하다 아니하리요...^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우리 것이 이렇게 아름답고 고상한 것을 ....
참 좋습니다.

임영균님의 댓글

임영균

일상적인 것도...이렇게 작품이
될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배우네요..
감사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선생님, ' 발 ' 이라는 말을 참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편안한 마음의 고향과 같은 느낌이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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